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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소상공인 음악 예능 '싱투게더'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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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소상공인 음악 예능 '싱투게더'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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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이 디스커버리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인 '싱투게더' 메인스폰서로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이 디스커버리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인 '싱투게더' 메인스폰서로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싱투게더'는 가수 김태우와 테이가 MC로 출연한다. 매회 소상공인출연자의 이야기를 듣고, 게스트와 노래 대결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1개월 월세부터 1000만 원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달 22일 11시 20분 첫 방영될 예정이다. 현재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의 신청을 받고 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페퍼저축은행은 주요 고객 중 하나인 소상공인을 포함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등에게 금융지원, 장학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제작지원으로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싱투게더'는 총 8부작으로 2월 22일 첫회에는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싱어게인'에 참가했던 40호 천단비와 50호 윤영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소상공인을 찾아가는 미니콘서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