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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불새 2020 86회 홍수아x홍석 눈물의 포옹 도촬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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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불새 2020 86회 홍수아x홍석 눈물의 포옹 도촬당해

강성진, 봉사활동서 홍수아 부친 최령과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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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 86회에는 요양원 봉사활동을 간 강 사장(강성진)이 지은 부친 이상범(최령)과 만나는 가운데 아준(홍석)이 지은(홍수아)을 위로하는 모습을 도촬당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SBS
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김시은, 연출 이현직) 86회에는 이지은(홍수아 분)이 신아준(홍석 분)의 품에서 오열하는 모습을 최명화(성현아 분) 측에서 도촬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요양원 봉사 활동을 다니는 강 사장(강성진 분)은 공교롭게도 지은의 부친 이상범(최령 분)의 요양원으로 봉사를 간다.

강 사장은 지은 모친 서현숙(양혜진 분)에게 "우리 봉사 동호회에서 처음 가는 요양원이고 목욕 봉사 스케줄이 있어서 빠지면 안 된다"고 설명한다.

이에 서현숙은 "다음부터 당신 봉사활동 따라 다닐래"라고 강사장에게 말한다.

운명의 장난인지 요양원 민 원장은 강 사장에게 "두 분 인사하세요"라며 김씨라는 이름으로 지내는 이상범을 소개시킨다.

이상범의 손을 잡은 강 사장은 "안녕하십니까? 김 선생님하고 제가 보통 인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한편, 이지은은 정민(서하준 분)과 아준의 오해를 풀어주기 위해 신아준에게 엘리에 대해 말해달라고 한다.

아준이 "악몽같은 그 날 일 떠올리기 겁나요"라고 하자 과거 부친의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던 지은은 "난 알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내 눈 앞에서 지켜보는 고통이 어떤 건지"라며 오열한다.

이에 아준은 지은을 포옹하며 토닥토닥 위로해준다.

그런데 그 모습을 누군가가 몰래 촬영해 서희수(진미령 분)와 손잡은 최명화 측에서 사진을 서정민을 끌어내리는 데 악용할 것을 암시한다.

이지은은 부친 이상범이 살아 있음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