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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니콜라·플러그파워·대마초주 폭등… ‘바이든 시대’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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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니콜라·플러그파워·대마초주 폭등… ‘바이든 시대’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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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한 중개인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루멘테크놀로지스 LUMN Lumen Technologies 7.524%

폭스B FOX Fox Corp. Class B 8.866%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8.85%

비아컴CBS VIAC ViacomCBS Cl B 8.824%

크로거 KR Kroger 7.058%

-하락 상위 5개 종목

엔페이즈 ENPH Enphase Energy -6.188%

프리포트맥모란 FCX Freeport-McMoRan -6.677%

에이이에스 AES AES -6.291%

록웰 ROK Rockwell Automation -6.224%

옥시덴탈 OXY Occidental Petroleum -4.649%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폭스B FOX Fox Corp. Class B 8.866%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8.85%

시리어스 SIRI Sirius XM Holdings 8.086%

이베이 EBAY eBay 3.354%
모더나 MRNA Moderna 3.354%

-하락 상위 5개 종목

펠로톤 PTON Peloton Interactive -5.95%

줌디비디오 ZM Zoom Video Communications -4.451%

시애틀제네틱스 SGEN Seagen -4.153%

덱스컴 DXCM DexCom -3.977%

메르카도리브레 MELI Mercadolibre -3.844%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아이비엠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3.297%

스리엠 MMM 3M 3.263%

월그린부츠 WBA Walgreens Boots Alliance 2.865%

존슨앤존슨 JNJ Johnson & Johnson 2.711%

마이크로소프트 MSFT Microsoft 1.22%

-하락 상위 5개 종목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American Express -4.127%

버라이즌 VZ Verizon Communications -3.167%

다우 DOW Dow -2.604%

트레블러스 TRV Travelers Companies -1.811%

나이키 NKE Nike –1.781%

니콜라, 워크호스, 하일리온 등 전기트럭 관련주와 수소주, 대마초 관련주들이 폭등, ‘바이든 시대’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

2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니콜라 등 전기트럭 주식이 급등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바이 아메리카’ 수혜주로 주목을 받으면서다. 특히 미국 연방정부가 보유한 차량을 미국산 전기차로 바꾸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행정명령을 발표하면서 정부의 자동차나 트럭 등을 미국에서 만들어진 전기차로 교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퓨얼셀에너지, 플러그파워, 블룸에너지 등 수소 관련주도 큰 폭으로 올랐다. 퓨얼셀에너지는 19.89%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대마초주도 폭등세를 연출했다. 의료용 대마초를 생산하는 오가니그램홀딩스가 11.66% 급등했고, 틸레이, 아프리아는 각각 10.74%, 7.99% 올랐다.

게임스탑 주가는 억만장자 투자자의 콜옵션 매수 공개에 92.7%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MC 역시 12% 오름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96포인트(0.07%) 하락한 3만937.04을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5.74포인트(0.15%) 떨어진 3849.62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93포인트(0.07%) 내려간 1만3626.06에 거래를 마쳤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