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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이 주가 돌풍 관심… SFA반도체 급등주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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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이 주가 돌풍 관심… SFA반도체 급등주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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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이 주가가 26일 오후 2시 2분 현재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피가 3130선으로 급락하는 가운데 주식시장에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비앤지스 주가는 오후 2시 2분 현재 전날 대비 29.92% 오른 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엿새째 오름세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

현대비앤지스우 29.93%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풍산홀딩스 18.16%, LG하우이스우 21.92% 등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는 더 많다.

같은 시간 현재 아이에이 29.69%, 프로텍 29.85%, 서프러스글로벌 29.86% 등도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SFA반도체 25.08%, 세운메디칼 19.35%, 시그네틱스 17.04%, 고바이오랩 16.98%, 데브시스터즈 16.67%, 레이크머티리얼즈 15.73%, SNK 15.73%, 코아시아 15.23% 등 주가가 급등하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SFA반도체는 장중 상한가에 오른 뒤 차익매물에 나오며 주가는 상한가에서 밀리고 있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아이에이는 반도체 개발, 설계,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지난 1993년 8월 설립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이다. 지난 2000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자동차 전장 분야를 중심으로 반도체, 모듈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결종속회사를 통해 전력반도체, 모듈, 자동차 전장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392억 원, 영업이익 57억 원을 기록했다.

SFA반도체는 지난 2001년 5월 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반도체 산업의 후공정 분야인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세계 반도체 업체들에게 최첨단 반도체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4363억 원, 영업이익 243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