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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더 글렌리벳' 새 광고 캠페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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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더 글렌리벳' 새 광고 캠페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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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더 글렌리벳'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오리지널 바이 트레디션(Original By Tradition)'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더 글렌리벳은 1824년 창립자 조지 스미스의 부드러움과 독창적인 품질의 싱글몰트에 대한 열망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스코틀랜드 내 싱글몰트의 메카인 스페이사이드 지역 최초로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취득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새 광고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또 다른 기준을 만들어가는 싱글몰트의 여정을 담았다. 어떤 장애물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조지 스미스의 노력을 유쾌하면서도 역동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오크통이 폭발하면서 더 글렌리벳이 가진 부드러움을 완성한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등 과일 아로마가 터져 나오며 조지 스미스가 영화의 주인공처럼 장엄한 표정과 다이나믹한 액션으로 등장하며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여기에 더 글렌리벳이 브랜드만의 맛과 가치를 지키면서 끝없는 혁신으로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며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스토리는 창립자와 브랜드의 신념과 비전을 보여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싱글몰트의 맛과 풍미를 중시하는 위스키 애호가와 캐주얼한 멋을 즐기는 MZ세대의 안목을 반영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