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강원도 평창 특산물로 '설 선물세트' 선봬

공유
0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강원도 평창 특산물로 '설 선물세트' 선봬

center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강원도 평창군과 특별한 설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강원도 평창군과 협력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앰배서더 호텔그룹과 강원도 평창군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최근 품질이 우수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돼 특별함을 더했다.
호텔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평창의 신선한 식재료로 엄선해 만든 대관령 한우세트부터 평창 꽃순이 김치세트, 산양삼 꿀절임세트, 발왕산 막걸리세트, 명인 된장·약고추장세트 등 총 5개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그중 한우세트는 해발 700m의 맑은 공기와 1급수 물을 먹으며 넓은 초지에서 무항생제 사료로 사육한 평창 대관령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1++ 등급으로만 구성했다. 피곤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천연 영장제인 산양삼 꿀절임세트는 평창의 해발 1000m에서 자란 유기농 산삼을 약초 꿀에 절여 숙성시켰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의미 있고 특별한 설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평창의 건강하고 우수한 농축산물의 적극적인 판로 지원을 모색해 평창과 소비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