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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 상장사 시총 800조 원 아래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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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 상장사 시총 800조 원 아래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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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삼성 계열사 시가총액 합계가 800조 원 아래로 떨어졌다. 사진=삼성전자
삼성 계열사 시가총액 합계가 800조 원 아래로 떨어졌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선주를 포함한 삼성 계열사의 시총 합계는 10시 현재 796조1793억 원을 기록해 800조 원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시 현재 시총 1위인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48% 하락한 8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삼성SDI는 2.58% 하락한 7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에서 시총 6조 원 이상 감소했고, 삼성SDI는 8200억 원 가량 감소했다.

삼성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상승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1주일 간의 삼성 계열사 시가총액 합계는 8일 811조1605억 원, 11일 825조7700억 원, 12일 820조7361억 원, 13일 817조170억 원, 14일 818조17억 원, 15일 803조5189억 원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