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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불새 2020' 58회 서하준, 부친 김종석 홍수아 이용에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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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불새 2020' 58회 서하준, 부친 김종석 홍수아 이용에 발끈

성현아, 김종석 하수인 홍수아와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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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 58에는 서정민(서하준)이 마침내 부친 서 회장(김종석)이 이지은(홍수아)을 이용해 최명화(성현아)를 내채려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진=SBS '불새 2020' 58회 예고 영상 캡처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 58회에는 서정민(서하준 분)이 부친 서문수(김종석 분) 회장이 최명화(성현아 분)를 내치기 위해 이지은(홍수아 분)을 배후에서 이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지은은 최명화와 거래하는 척하면서 명화를 속이고, 서 회장으로부터 비상 어패럴 재건을 위한 투자 제안서를 받는다.

먼저 지은은 최명화를 찾아가 "관장님과의 거짓말들이 이제 다 사라졌네요"라며 명화의 경계심을 푼다.

명화는 "내 약점과 진실된 니 감정이 거래된 거네"라며 지은에게 모종의 영상을 전송하며 거래한다.
그러나 지은은 서정민을 언급하면서 "정민씨가 가진 의심 쉽게 풀리지 않을 수 있어요"라며 명화에게 밑밥을 깐다. 그러자 명화는 "그 상황은 니가 만들어야지"라며 지은에게 정민을 책임지라고 한다.

이에 지은은 "제가 하라는 대로 하실거죠?"라며 명화에게 거짓 제안을 한다.

한편, 명화를 속이고 병원에 있는 서 회장은 지은에게 "내가 제시하는 투자제안서로 니 아버지 회사 비상 어패럴 재건하기로 작심했으면 머리를 단순하게 비워"라고 요구한다.

고민 끝에 지은은 "회장님과 손잡았으니 감당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마침내 서정민은 지은이 서 회장에게 이용당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에 정민은 '최관장님 내치려는 추잡한 계획에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까지 이용하는 우리 아버지. 대단하시네'라며 서 회장을 향해 별러 긴장감을 자아낸다.

현실을 택한 지은이 정민과 정말로 결별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