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인천 남동구청 쉴틈이 없을 정도... "마이도 방문자 코로나 검사 필수"

공유
0

인천 남동구청 쉴틈이 없을 정도... "마이도 방문자 코로나 검사 필수"

center
인천 남동구청이 29일 비상이 걸렸다.

남동구청은 2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찾은 논현동 술집 ‘마이도(논현동 619-11)’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방문시간은 지난 20일 저녁 10시부터 21일 새벽 3시까지 이다.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100919 max-width-470 float-center" data-idxno="100919" data-type="photo" style="box-sizing: inherit; display: inline-block; margin: 0px auto 1rem; max-width: 29.375rem; float: none !important;">

온만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