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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불새 2020' 24회 박영린, 헬퍼 홍수아 질투심에 학대?!…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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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불새 2020' 24회 박영린, 헬퍼 홍수아 질투심에 학대?!…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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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 24회에서 윤미란(박영린)은 일부러 지은(홍수아)을 하우스 헬퍼로 고용한 뒤 세훈(이재우)이 보는 앞에서 교묘하게 학대해 소름을 선사한다. 사진=SBS '불새 2020' 24회 예고 영상 캡처
2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 24회에서 윤미란(박영린 분)은 의도적으로 세훈(이재우 분)의 전처 이지은(홍수아 분)을 하우스 헬퍼로 고용한 뒤 교묘하게 학대한다.

극 초반 미란의 집을 방문한 세훈은 하우스 헬퍼로 일하고 있는 지은을 보고 깜짝 놀란다.

일부러 지은을 고용한 미란은 세훈이 오자 지은에게 "지은씨. 인사해요. 나하고 결혼할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미란은 또 세훈에게 "인사해. 우리 헬퍼"라고 지은을 인사시키며 두 사람 반응을 살핀다.

이후 혼자 방으로 간 미란은 "두 사람 표정 볼만하네"라며 세훈과 지은을 비웃는다.

더 나아가 미란은 뜨거운 된장찌개를 옮기는 지은을 일부러 쳐 화상을 입게 하는 등 학대한다.
미란은 "된장찌개 안 갔다줘요?"라고 재촉한 뒤 지은이 뚝배기를 옮기자 실수인척 하면서 지은의 팔을 건드린 것.

뜨거운 된장을 쏟은 지은은 손에 화상을 입고 고통스러워한다.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세훈은 벌떡 일어나면서 "괜찮습니까?"라고 다급하게 지은에게 묻는다.

미란은 세훈의 반응을 보고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어 소름을 선사한다.

한편 서정민(서하준 분)은 고생하는 지은을 안타까워한다. 화상 입은 지은의 손을 본 정민은 "여기저기 많이 데였네"라며 가슴아파한다.

지은이 "괜찮아요"라고 하자 정민은 지은의 손을 꼭 잡은 뒤 "속상하네. 이지은이 내 마음에 스며들어서"라고 말한다. 이어 정민은 가슴을 가리키며 "여기가 아프네"라고 지은에게 고백한다.

정민이 지은에게 직진해 설렘 지수를 높이는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홍수아, 서하준, 이재우, 박영린, 오초희(한나경 역), 김종석(서문수 역) 등이 호흡을 맞추는 '불새 2020'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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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침 일일드라마 '불새 2020' 인물관계도. 사진=SBS 제공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