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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누가 뭐래도' 33회 정민아x정헌, 호텔 투숙 후회…최웅, 박철민=한억심 정체 의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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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누가 뭐래도' 33회 정민아x정헌, 호텔 투숙 후회…최웅, 박철민=한억심 정체 의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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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33회에는 신아리(정민아)가 나준수(정헌)와 호텔에 투숙한 것을 후회하는 가운데 강대로(최웅)는 한억심(박철민)의 정체를 더욱 의심한다. 사진=KBS 1TV '누가 뭐래도' 33회 예고 영상 캡처
25일 밤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 33회에는 신아리(정민아 분)가 나준수(정헌 분)와 함께 호텔서 지낸 것을 후회하는 가운데 강대로(최웅 분)가 한억심(박철민 분)의 가방에서 벼리(김하연 분) 친엄마 정난영(이칸희 분) 사진을 발견하고 더욱더 억심의 정체를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극 초반 호텔에서 잠이 깬 나준수는 "내가 왜 여기 있지?"라며 의아해 한다.

나준수 몰래 먼저 호텔을 나온 신아리도 머리를 감싸며 "호텔 방엔 왜 갔냐고"라며 후회한다.

앞서 방송된 32회에는 신아리가 웃통을 벗고 잠든 나준수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는 자신을 보고 기함하는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 마켓토랑 첫방송 기념으로 회식을 하던 준수와 아리가 호텔서 2차를 하다 나란히 한 방에 투숙했던 것.

아리 의붓엄마 이해심(도지원 분)은 절친이자 나준수 엄마 노금숙(문희경 분)에게 "많이 마셨냐?"라며 술을 마시다가 집에 안 들어 온 준수를 걱정한다.

한편, 벼리는 한억심과 함께 친엄마 정난영 납골당을 찾는다. 벼리는 할머니로 알고 있는 억심에게 "할머니. 우리 엄마 이쁘죠?"라고 질문해 애틋함을 자아낸다.

그 시각 강대로는 억심의 가방에서 오래된 수첩 하나를 발견한다.

대로는 밤중에 억심이 벼리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어디 갔다 오세요?"라고 묻는다.

억심이 "거시기"라며 둘러대려 하자 벼리가 "우리 엄마 납골당에 할머니랑 같이 다녀왔어요"라고 대로에게 밝힌다.

이후 대로는 억심의 수첩에서 벼리 친엄마 정난영의 사진을 발견한 뒤 '그래. 그런 우연이 있을 수가 없지'라며 억심의 정체를 더욱 의심한다.

한억심은 자신이 대로를 키워준 아빠 한재수임을 대로에게 언제 밝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누가 뭐래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