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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안경광학과 ‘추계학술대회 5개 우수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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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안경광학과 ‘추계학술대회 5개 우수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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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전인철 교수)는 ‘2020 대한시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구연 부문과 포스터 부문에서 대학원과 학부 재학생들이 5개의 우수상을 휩쓸었다고 24일 밝혔다. / 동신대학교=제공
동신대학교 안경광학과(학과장 전인철 교수)는 ‘2020 대한시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구연 부문과 포스터 부문에서 대학원과 학부 재학생들이 5개의 우수상을 휩쓸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대한시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는 모두 60여 편의 논문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동신대 안경광학과는 대학원 석사과정 박주영(29)씨와 박상호(27)씨가 구연 부문에서 ‘입체시와 눈과 손의 협응성에 관한 연구’, ‘야간 눈부심에 의한 대비시력과 대비감도에 관한 연구’로 우수상을 받았다.

포스터 부분에서는 석사과정 이양일(48)씨 팀이 ‘안경원 연마폐수 관련 법률에 관한 고찰’ 등으로 2개의 우수상을, 학부 2학년 재학생 조정우(23)씨 팀은 ‘반응성 염료를 이용한 청색광 차단 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 개발’을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전인철 학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아 국내 최초로 온라인 가상 시뮬레이터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실무 능력을 갖춘 안경사를 배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필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qr087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