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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외국인 러브콜…주가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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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외국인 러브콜…주가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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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27% 오른 1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강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27% 오른 1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째 오름세다.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사자에 나서며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제이피모건은 2만864주 순매수중이다.

모회사인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긴급사용승인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8일 '대한민국 바이오산업, 인천, 인천상륙작전, 인천의 꿈' 행사에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 2상을 마무리하고 있다"면서 "연내에 모든 임상 데이터를 정리해 다음달부터 식약처와 같이 긴급사용승인의 절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의 최대주주는 셀트리온으로 지분 54.96%를 보유중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