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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올 겨울 김장은 2021년형 ‘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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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올 겨울 김장은 2021년형 ‘딤채’로!"

위니아딤채 독보적 기술 집약된 2021년형 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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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형 딤채. 사진=위니아딤채 제공
최근 김치냉장고가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 절대 강자 위니아딤채의 김치냉장고 '2021년형 딤채'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1년형 딤채는 1인 가구부터 대단위 구성원 가구까지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멀티플렉스형 모드가 강점이다. 위니아딤채는 파김치와 오이소박이 등 구체적인 김치 별 숙성 모드를 추가했으며 김치냉장고에 주류를 보관하는 트렌드를 접목해 소주를 슬러시(잘게 부순 얼음에 과즙, 우유, 설탕 등을 섞어 만든 아이스크림의 한 종류)로 마실 수 있게 보관하는 기능까지 탑재하는 등 활용성을 대폭 확대했다.

◇독보적 발효 과학 기술로 신규 숙성 모드 적용

2021년형 딤채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10대 김치 전문 숙성 모드를 완성했다. 기존 맞춤 숙성 모드에 파김치, 오이소박이, 갓김치 메뉴를 추가해 김치 종류마다 최적의 숙성이 가능하다.

또한 이전 모델의 일반 보관 모드 대비 폴리페놀 함량을 30% 높여주는 ‘발효과학’ 숙성모드를 적용했다.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무해한 물질로 바꿔 노화 예방은 물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위니아딤채는 업계 최초로 김치 유산균으로 폴리페놀이 증가한 점을 확인해 소비자의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김치냉장고에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는 라이프스타일도 적극 반영했다. 혼술족, 홈파티 등의 증가로 다양한 주류를 최적의 음용 조건에 맞춰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소주 슬러시’ 메뉴는 젊은층의 음주문화를 반영한 신메뉴이다. 영하 12도에서 10시간 이상 보관해 소주를 얼린 후 얼음처럼 슬러시 상태로 소주를 즐기는 애주가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또한 신선보관 수요가 늘어 폴리프로필렌(PP) 용기 대비 장기보관력과 탈취력이 우수한 바이오 소재를 상칸 신선보관실까지 적용해 야채와 과일을 비교적 오랜 기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위니아딤채는 이외에도 기존 모델에서 소비자 반응이 좋았던 이유식 재료와 샐러드의 맞춤 보관.고기의 감칠맛을 살리는 빙온숙성 모드 등 고유의 정온 기술로 식재료 별 알맞은 온도를 적용하는 스마트 기능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딤채. 취향 따라 맞춤형 인테리어 완성하는 디자인 눈길

특히 2021년형 딤채는 프리미엄 디자인을 채택해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주방 품격을 높여준다. 슬림한 핸들과 상부 디스플레이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도어 상단에 디스플레이가 자리잡고 있어 허리를 굽히지 않고 사용 가능해 편의성까지 두드러진다.

특히 스탠드 4룸 551L 모델은 상하부 전체에 곡면유리도어를 적용해 프리미엄 제품 가치를 극대화했다. 또한 내부 도어포켓에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딤채가 구현한 ‘땅속 환경’을 시각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뚜껑형 모델에는 전면 와이드 디자인으로 깔끔한 느낌을 냈고 반투명 용기에서 투명 용기로 업그레이드 해 김치를 꺼내지 않아도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내부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탈취 필터를 장착했고 습도 조절이 뛰어난 황토 함유 인케이스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오리지널 딤채 신화를 이어갈 혁신적인 기능이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뚜껑형 용기를 꺼낼 때 무게 때문에 쉽게 들어올리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오토 리프트’ 기능으로 뚜껑형 슬림핸들 최고급 모델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이밖에 좌실에 오토리프트 승강 장치를 적용해 버튼 하나로 용기를 쉽게 들어올릴 수 있으며 우실에는 작은 용량의 용기를 구성해 자주 먹는 식품을 다양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