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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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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이달 분양

지하2~지상 23층, 총 740가구 공급…입주민 전용 헬스케어서비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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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양평 첫 청정계획도시인 다문지구에서 단지 내 입주민 전용 헬스케어서비스를 적용한 ‘반도유보라’ 브랜드 아파트가 최초로 들어선다.

반도건설은 이달 양평 다문지구 공동1블록에서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양평군 다문리 213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9개동,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96가구 ▲59㎡B 200가구 ▲84㎡ 344가구 등이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경의중앙선 용문역이 도보 3분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22년예정)와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원주 고속도로도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단지 인근에 송파-양평고속도로(에비타당성 조사중)가 예정돼 개통시 서울까지 20분대에 접근 가능할 전망이다.

청정계획도시인 다문지구 내 중심입지로 용문역과 연계된 다양한 상업시설(예정)이 계획돼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와 용문천년시장이 위치해 있고, 용문우체국, 용문파출소, 용문국민체육센터, 용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다문초와 용문중·고교가 위치해 있고, 용문도서관도 가깝다. 양평은 농어촌특례전형이 적용되는 지역으로 명문대 진학율이 높다. 농어촌특례 대상자가 되려면 지역 내 6년 거주 요건이 필요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용문산과 흑천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 지형으로, 용문생활체육공원, 흑천생태공원이 가깝다. 단지 주변에 공원이 계획돼 있고, 용문산 자연휴양림과 야영장이 깝다. 양평의 대표적 도보여행길인 양평물소리길도 가까워 이용이 쉽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양평군 내 최초로 단지 내 별동건물인 U-라이프센터가 들어선다. U-라이프센터에는 입주민 전용 건강검진 프로그램인 헬스케어서비스와 문화강좌, 자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친환경 단지 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중심부에는 수공간을 갖춘 중앙광장이 조성되고,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어린이놀이터가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들의 취미와 건강을 고려한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경로당, 어린이집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반도 유보라’의 특화시스템도 대거 적용된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를 적용해 세대내 가전과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입구와 세대내 출입구에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양평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반도유보라 브랜드로, 지역내 최초로 헬스케어·교육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경의중앙선 초역세권 입지에 청정계획도시 다문지구 내 유일한 아파트인 만큼 미래가치가 높고, 쾌적하고 안전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양평다문지구 반도유보라’ 홍보관은 양평역과 하남미사역 인근에서 총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방문예약제로 내부 관람이 가능하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