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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바이든 당선 기대감에 테슬라·니오 등 전기차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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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바이든 당선 기대감에 테슬라·니오 등 전기차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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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의 테슬라 자동차 공장. 사진=뉴시스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ANET Arista Networks 15.441%

IT Gartner 12.622%

ZBRA Zebra Technologies 8.923%

CTLT Catalent 7.884%

AIV Apartment Investment and Management 6.566%

-하락 상위 5개 종목

MOS Mosaic -12.117%

LEG Leggett & Platt -4.688%

PYPL PayPal Holdings -4.234%

CF CF Industries Holdings -3.741%

COG Cabot Oil & Gas -3.559%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TSLA Tesla 5.84%

LRCX Lam Research 5.579%

JBHT J.B. Hunt Transport Services 5.138%

LBTYK Liberty Global 4.501%

WBA Walgreens Boots Alliance 4.415%
-하락 상위 5개 종목

PYPL PayPal Holdings -4.234%

HSIC Henry Schein -2.909%

SWKS Skyworks Solutions -2.336%

WYNN Wynn Resorts -1.688%

FOXA Fox Corp. Class A -1.314%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WBA Walgreens Boots Alliance 4.415%

GS Goldman Sachs Group 4.064%

BA Boeing 3.398%

DIS Walt Disney 3.238%

HON Honeywell International 3.226%

-하락 상위 5개 종목

CVX Chevron -0.568%

JNJ Johnson & Johnson -0.137%

AMGN Amgen -0.068%

VZ Verizon Communications 0.087%

MRK Merck & Co 0.274%

미국 대선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로 큰 폭으로 올라 마감했다.

여론조사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비교적 큰 폭 앞섰지만, 결과를 확신하기에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장은 바이든의 손을 들어주는 양상이다.

이날 눈에 띄는 종목들이 청정 에너지 관련주다. 바이든 수혜주로 꼽히는 전기차와 대체 에너지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테슬라가 이끄는 전기차 주식은 대부분 큰 폭으로 올랐다. 전기트럭 업체 로즈타운 모터스는 22.34%나 폭등했다.

워크호스, 루시드, 하일리온이 10% 급등세를 보였고, 테슬라와 니오는 각각 5.84%와 6.54% 급등했다.

연료전지주도 큰 폭으로 올랐다.

에너지 서비스 업체 아메레스코와 연료전지 관련주 블룸에너지가 10%대 상승률을 보여고, 플러그 파워 등 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06%(554.98포인트) 뛴 2만7480.03에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장중 한때 700포인트 넘게 오르기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78%(58.92포인트) 상승한 3369.16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만1160.57로 1.85%(202.96포인트) 올랐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