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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출시 8개월 만에 '데미소다 청포도' 판매 1000만 캔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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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출시 8개월 만에 '데미소다 청포도' 판매 1000만 캔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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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의 '데미소다 청포도'가 출시 8개월 만에 1000만 캔 판매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지난 2월 출시한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청포도'가 출시 8개월 만에 1000만 캔 판매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데미소다 청포도는 250㎖ 캔에 청포도 과즙을 11% 담은 제품으로 청포도 에이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아오츠카는 '샤인머스캣' 열풍과 SNS 마케팅 등으로 데미소다 청포도가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이시명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 데미소다 청포도를 마셔본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높다. 다양한 청포도 제품이 있지만 데미소다가 청포도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