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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선물 0.18 % 하락…테슬라는 실적 호조로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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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선물 0.18 % 하락…테슬라는 실적 호조로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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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양책 협상과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더 커진 가운데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부양책 협상과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더 커진 가운데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지수 선물이 한국시간으로 22일 오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18%(51포인트) 하락한 2만808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선물은 0.21%(7.25포인트) 하락한 3425.2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고, 나스닥 100 선물은 0.18%(20.5포인트)하락한 1만1670.7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실적 호조로 테슬라 주가는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협상과 관련해 이달 들어 시장이 헤드라인을 장식하면서 트레이더들은 경기부양책을 계속 지켜봤다.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5분기 연속 수익을 발표하며 리피니티브가 예상했던 57센트 대비 주당 76센트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 업체는 이미 분기 중 13만9300대의 차량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머스크 CEO는 이 회사의 실적 콜에 대해 테슬라가 2021년부터 독일 브란덴부르크와 텍사스 오스틴의 신규 공장에서 자동차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생산량이 처음에는 더딜 수 있다고 지적했다.

코카콜라는 전분기 예상보다 강한 수익을 발표한 후 2% 이상 급등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구제의 운명은 부분적으로 미국 노동시장의 건전성에 관한 보고서와 결부될 수 있으며, 목요일 오전 8시 30분에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