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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벤츠, 뉴 스프린터 투어러 319 CDI "대형 밴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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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벤츠, 뉴 스프린터 투어러 319 CDI "대형 밴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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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벤츠, 뉴 스프린터 투어러 319 CDI "대형 밴의 끝판왕". 사진=글로벌모터즈
13년 만에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프린터가 새롭게 돌아왔다.

㈜더-밴이 판매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풀 체인지(완전변경) 모델 3세대 '뉴 스프린터 투어러 VS-800(319 CDI)' 얘기다.

몸집은 컸지만 세련미는 넘쳤다. 뚜렷한 인상을 가진 스프린터는 전형적인 미남형 얼굴을 추구했다.
직선과 곡선 라인의 완벽한 조합으로 투박하지 않으면서도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자가 시승한 뉴 스프린터 319 모델은 전장(차 길이) 5932mm, 전폭(차 너비) 2020mm, 전고(차 높이) 2376mm, 휠베이스(차축 거리) 3665mm의 크기를 갖췄다.

뉴 스프린터 319에는 2987cc의 OM642 V6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해 최고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40nm의 힘을 발휘했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