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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시그니처 아트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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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시그니처 아트카드 출시

22일부터 좌석당 1매씩 제공…영화 포스터와 배우·감독 사인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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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가 21일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22일 출시했다. 전국 98개 영화관에서 물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아트카드를 배포한다. 사진=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개봉을 기념해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그니처 아트카드는 가로 150㎜, 세로 200㎜의 대형 사이즈로 제작된 프리미엄 아트카드다. 이번에 나온 카드의 앞면에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레트로 감성을 살린 특별 포스터가, 뒷면에는 주연 배우들과 감독의 자필 사인‧메시지가 인쇄돼 있다.
해당 굿즈는 당일 관람 티켓을 현장에서 인증하는 고객 대상으로 좌석당 1매씩 제공되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포함한 전국 98개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물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라고 롯데시네마 측은 설명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업무 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인 회사 토익반의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의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주연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고, 1995년 을지로 레트로 감성의 멋을 선사한다.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지난 21일, 관객수 3만 741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