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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코로나 팬데믹에도 '어닝서프라이즈'…분기 사상 최대 실적(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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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코로나 팬데믹에도 '어닝서프라이즈'…분기 사상 최대 실적(2보)

3분기 영업익 9021억원…전년比 158.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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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속에서도 올 3분기 역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일궈냈다.

LG화학은 21일 공시를 통해 올 3분기 실적 확정치를 발표하고 3분기 매출액이 7조5073억 원, 영업이익이 9021억 원을 기록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8.8%, 영업이익은 158.7%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2011년 1분기(8313억 원) 이후 약 10년(38분기)만에 분기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