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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중학교 왜 화제?... 아버지 수목장 찾아 눈물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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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중학교 왜 화제?... 아버지 수목장 찾아 눈물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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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길동 추억을 떠올리며 옛추억에 잠긴는 모습이 전타를 탔다.

최근 전파를 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어린시절 자랐던 길동을 찾아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닫.
길동에 도착한 손담비는 “길동 사거리에 아파트가 있으며 20년 이상 살아 추억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손담비가 졸업한 중학교를 찾은 손담비는 “버스에 타면 남학생들로부터 쪽지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아버지의 수목장을 찾아 눈물을 하염없이 흘려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우리나이 38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