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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가수'서 대스타로 조관우 전성기에...한달 수입 그리고 이혼후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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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가수'서 대스타로 조관우 전성기에...한달 수입 그리고 이혼후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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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28회에는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갓6' 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와 '맞대결'을 펼치는 역대급 무대를 선사한다. 사진=TV조선 제공
매력적인 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 조관우가 18일 누리꾼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조관우는 1994년 1집 앨범 'My First Story'가 130만 장의 판매 기록을 올리며 가요계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당시로서는 남성이 내는 고음의 가성이 매우 파격적이었기 때문에 데뷔하자마자 명성과 비난을 동시에 얻었다.
특히 1집 타이틀곡 〈늪〉은 유부녀를 짝사랑하는 내용의 가사로 일부 종교계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앨범 재킷에 얼굴을 가린 사진을 싣고 방송 출연을 자제했기 때문에 '얼굴 없는 가수'로 불리기도 했다.

이듬해인 1995년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2집 'Memory'는 300만 장이 팔리며 조관우의 가장 성공한 음반으로 남았다.

조관우는 전성기 시절 한 달에 10억원 가까이 수입을 올렸다고 한 방송에서 털어놨다. 조관우는 이혼후 재혼했지만 다시 파경을 맞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