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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화려한 미모만큼 스캔들도... 유명모델 전준홍과 결별 왜? 성격차인가? 나이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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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화려한 미모만큼 스캔들도... 유명모델 전준홍과 결별 왜? 성격차인가? 나이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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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개봉한 영화 해운대에 출연한 엄정화의 스틸사진. 사진=영화 해운대.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를 자랑하는 가수엄정화가 18일 전파를 타고 있다.

엄정화는 1993년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데뷔했다.

1993년에는 첫 정규 앨범 Sorrowful Secret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신해철이 프로듀스했던 타이틀곡 〈눈동자〉는 기존 20대 여가수의 범주를 허무는 특이한 안무와 섹시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성공을 거뒀다.
가수 활동 이외에 데뷔부터 배우 활동도 병행였으며, 가수와 배우로서 모두 성공한 연예계의 대표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1997년부터는 주로 가수활동에 집중하다가 2002년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로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화제가 됐다.

미모만큼 스캔들도 있었다. 엄정화 남자친구는 유명 모델 전준홍이었다. 전준홍은 1977년생이다.

2년정도 열애후 성격차이와 바쁜활동으로 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엄정화는 1969년생이다. 우리나이 52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