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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4.2원 오른 1147.4원 마감…연일 하락세 환율 피로감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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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4.2원 오른 1147.4원 마감…연일 하락세 환율 피로감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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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하락한 환율 하락에 대한 부담감으로 16일 원·달러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원·달러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이날 전거래일 대비 4.2원 오른 달러당 1147.4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