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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아리아나 그란데, 10월 말 신곡 발매 깜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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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아리아나 그란데, 10월 말 신곡 발매 깜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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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캡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7)가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데일리 메일은 14일(현지 시간)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달 안에 새 앨범을 발매하겠다'는 글을 게재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팝의 여왕 아리아나 그란데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달에 내 앨범을 너에게 주고 싶어"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흥분시켰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발매한 레이디 가가와 협업한 곡 '레인 온 미'(Rain On Me)가 1위에 등극, 플레티넘 급 앨범 판매량을 자랑하는 아리아나 그란데는 소셜 미디어에 신곡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하는 것.

이 게시물은 팬들과 유명인사들이 모두 이 게시물에 재빨리 댓글을 달면서 한 시간 안에 100만 개 이상의 호평을 얻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9시간 만인 15일(한국 시간) 오전 10시 현재 279만6000여개의 '좋아요'가 붙어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20년 1월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과 최고의 팝 보컬 앨범에 노미네이트되었지만, 다섯 개 분야에 노미네이트됐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빈손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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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6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새 연인인 호화 부동산 중개업자 달튼 고메즈(27)와 담은 사진을 게재해 관계를 공식화했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이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남친 맥 밀러, 피터 데이비슨과 공개 열애 끝에 결별 후 최근 호화 부동산 중개업자 달튼 고메즈(27)와 사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 발렌타인데이를 전후해 아리아나 그란데가 달튼 고메즈에게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된 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이어졌다. 아리아나는 지난 6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그와 담은 사진을 게재해 고메즈와의 관계를 공식화했다.

최근 연예 뉴스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와 레이디 가가의 협업곡 '레인 온 미'는 다가오는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비디오, 최우수 노래, 최우수 콜라보레이션 후보에 올랐다.

가상 및 사전 녹화 가능성이 높은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11월 8일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