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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JAL, 수요 회복에 11월 운항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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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JAL, 수요 회복에 11월 운항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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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그룹은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항공 수요가 점차 회복되면서 11월 운항을 전월 대비 늘리기로 했다.

JAL은 12일(현지 시간) 일부 노선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영향에 대응하되, 11월에는 국내 수요의 회복에 힘입어 전월보다 운항편 수를 늘린다고 밝혔다.
11월 운항 감소 편수는 총 6722편으로 10월 감편비율 34%에 비해 26%로 운항편 수가 늘어난다.

대상 노선은 도쿄 하네다와 오사카 이타미 발 항공편을 중심으로 78 개 노선이다. 도쿄 나리타~삿포로 치토세·오사카 이타미·후쿠오카 선은 기간 중 운한한다. 도쿄 하네다~야마가타 오사카 간사이 선, 도쿄 나리타-나고야 중부 선, 오사카 이타미~하코다테·오키 선, 히로시마~삿포로 지토 세선, 가고시마~마츠야마 선, 오키나와 나하~아마미 오시마 선은 낮에만 운항한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