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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추석연휴 D-1 오후부터 흐림...코로나로 고향가는길 빨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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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추석연휴 D-1 오후부터 흐림...코로나로 고향가는길 빨라질까

서울 낮 25도, 대구는 일교차 13도...강원·경북북동 산지 아침에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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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화) 오전 기상도(왼쪽)와 오후 기상도. 자료=기상청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 자리잡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전까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온은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
전국의 기온은 아침 최저 9~17도, 낮 최고 22~26도의 분포를 보이며, 주요 지역의 일교차가 10도 이상을 보여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산지는 서리 내리는 곳이 있어 산간 농작물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국 주요지역 기온은 ▲서울 16~25도 ▲인천 17~23도 ▲수원 14~25도 ▲춘천 13~24도 ▲강릉 14~25도 ▲청주 14~25도 ▲대전 13~25도 ▲전주 13~25도 ▲광주 15~25도 ▲제주 19~23도 ▲대구 12~25도 ▲울산 16~24도 ▲부산 16~24도 ▲울릉도,독도 16~22도 등이다.


이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inygem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