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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첼로, 카본 산악자전거 'XC PRO' 시리즈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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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첼로, 카본 산악자전거 'XC PRO' 시리즈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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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의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CELLO)가 카본 산악자전거 스테디셀러 ‘XC PRO’ 시리즈의 2021년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삼처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의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CELLO)가 벌집 모양을 적용한 프레임 구조로 내구성을 확대해 승차감을 높힌 카본 산악자전거(MTB) 제품을 출시했다.

26일 삼천리자전거에 따르면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 XC PRO 시리즈는 기존 2종에서 6종으로 확대 출시됐다. 신규 2021년형 라인업에서는 바퀴 크기와 구동계를 다양하게 구성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면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퍼포먼스 카본 MTB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신제품은 27.5인치 바퀴를 장착한 제품 4종과 29인치 바퀴를 장착한 제품 2종이며, 신규 색상으로 펄이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가미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XC PRO 시리즈는 프레임 디자인과 구조를 업그레이드해 속도와 승차감을 대폭 향상했다. 기존 다이아몬드 형태의 프레임을 탈피해 탑 튜브를 한 번 더 꺾은 디자인으로 충격 흡수율을 높였으며, 차체의 무게 중심을 낮춰 주행 안정감을 더했다.

특히, XC PRO 시리즈는 각 부분의 강성에 맞는 육각형 단면을 프레임에 접목한 '허니콤 엣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부드럽고 내구성 있는 프레임 강도를 구현했으며 탄탄한 주행감으로 더욱 역동적인 산악 라이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첼로 자전거 관계자는 "첼로 XC PRO 시리즈는 육각형의 벌집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허니콤 엣지 디자인' 프레임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빠른 속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자랑하는 카본 MTB"라면서 "2021년형 신제품은 구동계와 바퀴 크기의 다양화로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많은 라이더가 XC PRO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산악 라이딩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