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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녁어머니 사랑 '남도장터' 폭풍 클릭 왜?... 유정란 30구에 2만 400원 총알배송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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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녁어머니 사랑 '남도장터' 폭풍 클릭 왜?... 유정란 30구에 2만 400원 총알배송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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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불만 제로를 추진하고 있다."

전남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불만 제로를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남도장터는 코로나19로 언택트 소비증가와 친환경 꾸러미 지급 등에 힘입어 지난 4일 기준 매출액 200억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8월 말 대비 7.4배 가량 급성장했다.
전남도는 오는 28일까지 도내 22개 시·군과 합동으로 남도장터 원산지 표시 및 식품안전에 대한 일제 점검을 진행한다.

부정 유통이나 소비자 불만이 많은 제품, 구매자에게 공지하지 않은 배송 지연 등 소비자 기만, 고의성이 명백한 업체의 경우 즉각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추석을 앞두고 주문 폭주로 남도장터 콜센터의 전화 연결이 지연된다는 민원이 많아 남도장터 콜센터 직원을 현재 6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하고, 상담사 연결까지 안내 코멘트를 알리는 등 고객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유정란은 총 30구에 2만 400원으로 총알배송 해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