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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요지수 선물 일제히 하락...다우지수 선물 0.07 %↓ 나스닥 선물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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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요지수 선물 일제히 하락...다우지수 선물 0.07 %↓ 나스닥 선물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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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금요일 개장을 앞둔 새벽 시간 주요지수 선물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자료=CME그룹
뉴욕증시 개장을 앞둔 새벽 시간 주요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 선물은 25일 오전 4시 12분(현지시간, 한국시간 기준 오후 5시 12분) 현재 0.07 %(18포인트) 하락한 2만6697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선물은 0.14%(4.5포인트) 하락한 3233.5에 거래되고 있고, 나스닥 100 선물도 0.25%(27.25포인트) 하락한 1만864.5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지수 선물은 지난 24일 뉴욕증시가 상승으로 마감된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선 셈이다.
9월 지수 하락은 주로 시가총액 비중이 큰 메가캡 기술주에 집중됐다.

시가총액이 가장 큰 애플의 주가는 목요일에 1% 올랐지만 이달초에 비해 19% 이상 하락했다.

CNBC는 이날 골드만삭스가 국내 총생산 증가율 전망치를 연 6%에서 3%로 하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블랙록의 루스 코에스테리히 전무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CNBC의 '클로징 벨'에 자신의 팀이 8월 말 일부 대향 기술주들의 이익을 실현하고 최근 하락장에서 다시 순환매 형태로 종목들을 사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대법관이 사망한 후 많은 전략가들이 선거 전에 또 다른 구제책의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면서 최근 몇 주 동안 월가에서 경제 회복의 상태도 화두로 올라오고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