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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테슬라, 주가 상승 탄력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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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테슬라, 주가 상승 탄력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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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 챠트 자료=NH투자증권 HTS
22일(현지시각) 마감된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5.6% 하락한 424.23 달러로 마감했고, 마감 후 거래에서 6.8% 이상 추가로 하락했다.

마켓워치는 23일 머스크 CEO가 테슬라가 장점을 '완전히 실현' 하는 데는 약 3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 사는 이날 배터리 데이에서 배터리 혁신과 효율성 향상을 발표했는데, 일론 머스크 최고 경영자는 이번 행사에 선 보인 혁신 중 일부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해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생산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테슬라가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주 프레몬트에 배터리 공장을 설립했다" 전했다.

지난 월요일 머스크는 이번 배터리 데이 행사에 대한 월 스트리트의 높은 기대감을 낮추려고 했다.

그는 "2022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도달할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사전에 대중들과 소통을 했다.

주주 총회와 배터리 데이는 집회와 관련된 제약 때문에 프레몬트에서 야외에서 열렸다.

현장에 있던 몇 안 되는 주주들은 차를 몰고 다니며 열정을 나타내기 위해 경적을 울리기도 했다. 주주 총회는 7월로 연기되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