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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도(雄道)의 관상사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관상은?…일에 대한 집념과 안정감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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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도(雄道)의 관상사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관상은?…일에 대한 집념과 안정감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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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질병 관리본부장으로서 첫 ‘코로나19’ 상황을 1월에 브리핑 시작 때 검은 머리가 염색을 못해 희뜩 희뜩해지고 잠을 설쳤을까 초최함도 나타났으나 그의 다부지고 안정된 음성에서 코로나 극복의 정념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젠 최초로 '질병관리청장'이 된 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아름답거나 예쁘다 할 수 없는 고괴한 인상(人相)은 양성(陽性)이 두드러져 적극적인 외부 활동을 해야 하는 상(相)이다. 음성(音聲)만큼은 가수 양희은의 ‘내레이션’처럼 똑 떨어지는 어조와 안정감을 가진 음성상(音聲相)을 가지고 있어서 극한 상황에서 안정감을 주는 귀한 음성을 가졌다.

병이나 질병을 아우르는 것은 음기를 다스리는 것이고 총탄을 맞거나 깨지고 골절되는 치유는 양성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양성적 치유력과 바이러스 등의 치료나 예방의 음성적 치유력을 아우르는 적합한 성격의 상이라 할 수 있다.

관상에서 코는 마음의 표상(表象)인데 그의 코(鼻)는 얼굴 중에서 가장 단정한 모습으로. 단단하고 둥그니 마음도 단단하고 둥글다. 코볼에서 시작하는 법령(法令)이 유난이 깊어서 코볼이 파묻힌 듯이 보이는 것은 일에 대한 집념과 업에 대한 확고함으로 나타나니 질병청장으로서 하나의 원칙과 책임감도 강할 것이다.

귀를 보면 살짝 개화 되어서 개성이 강하지만 영양질의 귀로 상대가 약하거나 불쌍해 보이면 따뜻이 감싸주는 정이 있고 애정도 풍부한 귀이나 귀의 내곽이 강하고 수주가 두 개로 맺혀 있어서 한번은 들어주거나 당해도 두 번씩은 용납하지 않는 성격일 것이다.

또한 정 청장은 1965년생 56세에서 57세로 이어지는데 귀가 얼굴부위보다 더 맑아서 요즘의 암울한 이 시기에 국민에게 정을 주고 희망을 주는 믿음의 기색으로 귀에서 코끝까지 밝아서 행위의 결과로 인정받을 상이다. 코로나 극복의 책임자로서 좋은 전조 증상이니 청장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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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도 안명석 웅도관상역학연구원장.

다만 정은경 청장의 노고를 모략하는 사람이 있다 하고, 일부 언론도 있는 듯한데, 난세에 세상을 농하는 소인배는 항시 있어 왔다. 그러나 그러지 말자. 코로나는 모두에게 내일을 알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지만, 우리에게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정부도 정 청장도 그러했듯이 우리나라는 코로나 사태에 직면하여 가장 빠르게 대처하고 유연하게 받아들인 나라다. 코로나를 극복하는 힘은 국민에게 있으며,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가장 강력한 무기는 혼란에서 깨어난 국민에게서 나올 것이다.


웅도 안명석 웅도역학관상연구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