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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키아누 리브스 BBC 프로그램에서 “매트릭스 4는 감동적 러브스토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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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키아누 리브스 BBC 프로그램에서 “매트릭스 4는 감동적 러브스토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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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BBC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작 ‘매트릭스 4’는 감동적 러브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매트릭스 4’ 포스터.

1999년 1편이 개봉되면서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킨 매트릭스 시리즈. 궁금한 4편의 촬영이 지난달 베를린에서 재개돼 주목된다. 이 와중에 주연인 키아누 리브스가 영국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작 이야기를 했다.
키아누는 영국 BBC ‘The One Show’에 ‘엑설런트 어드벤처‘ 시리즈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알렉스 윈터와 함께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라나 워쇼스키가 너무 아름다운 각본을 썼어. 그것은 러브스토리이고, 감동적인 이야기야. 다른 버전의 눈을 부르는 것. 대단한 액션이 있어”라고 밝혔다. 또 사회자로부터, 신작에서는 첫 번째 작품보다 이전으로 돌아와, 전날 담 같은 것이 그려지느냐고 묻자 “노노.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라고 부정했다.

매트릭스의 4편은 전 3편을 다룬 라나 워쇼스키가 감독과 공동 각본을 맡았다. 키아누 외에 캐리 앤 모스,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복귀했다. 새롭게 조너선 그로프, 닐 패트릭 해리스, 프리양카 초프라, 제시카 헨윅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는 2022년 4월로 예정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