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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해를 거듭할수록 아름다운 브룩 쉴즈…완벽한 비키니 몸매 55세 나이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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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해를 거듭할수록 아름다운 브룩 쉴즈…완벽한 비키니 몸매 55세 나이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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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책받침 여신‘ 브룩 쉴즈가 자신의 대담한 비키니 차림을 SNS 올리자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한때 남성적인 분위기가 지적되기도 했지만, 최근 해마다 아름다워지고 있다고 알려진 브룩 쉴즈가 55세의 나이에도 노란 수영복 차림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브룩이 수영복 차림을 선보인 것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현재 브룩은 넷플릭스의 프로젝트를 위해 영국에 체재 중이며 하루 전 ‘(완전한 코로나 대책으로 알려진) 나오미(캠벨)의 여행술을 힌트로, 넷플릭스의 촬영을 위해 출국’이라는 캡션과 함께, 모자에 고글, 의료용 마스크에 페이스 쉴드의 완전무장 차림으로 비행기를 타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번 사진은, 크림색으로 태닝한 브룩이 해변의 물가에 앉아, 두 손을 뒤로 젖히고 몸 전체로 햇빛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여름 분위기가 물씬하다. 캡션에는 “내 친구 헬레나 크리스텐슨과 특별한 일을 한다. 헬레나, 당신은 훌륭해요! 멋진 일이 기다리고 있으니 빌어먹을 기대”라고 적혀 있어 단순한 셀카는 아닌 듯하다.

이것에 대해서 팬들로부터 “너무 아름답다!” “이것은 무엇인가의 광고일지도 모르지만 퍼펙트 바디” “점점 아름다워진다” “헬레나와 함께 이 사진이 나오면, 수영복 콜라보?” “어떤 콜라보가 실현될지 기대된다”라는 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