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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108회 박인환, 조순창 버섯 차 의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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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108회 박인환, 조순창 버섯 차 의심 시작

이아현, 조순창x김난주 관계 의심…김난주 조폭 출현에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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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108회에는 부영감(박인환)이 정건(조순창)이 내오는 수상한 버섯 차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윤민주(이아현)는 정건과 공소영(김난주) 관계를 의심한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108회 예고 영상 캡처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108회에는 부영감(박인환 분)이 정건(본명 이경호, 조순창 분)이 내오는 수상한 버섯 차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10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민주(이아현 분)는 장원(이일준 분)을 대하는 정건을 보고 공소영(김난주 분)과 정건의 관계를 의심하게 된다.

극 초반 윤민주는 정건이 가온(김비주 분)과 같이 온 장원을 대하는 태도가 부자연스러운 것을 보고 의아해한다.

장원이 정건만을 쳐다보자 윤민주는 '공소영은 왜 아들한테 차정건을 굳이 인사시키고, 저 아들은 왜?'라며 수상한 분위기를 감지한다.

가온도 장원이 냉면도 먹지 않고 정건만 바라보자 "오빠"라고 주의를 준다.
한편, 부설악(신정윤 분)은 계옥(강세정 분)에게 노래자랑 대회 참가를 신청했다고 문자로 알린다.

계옥은 부영감에게 팔순 잔치 때 불렀던 노래를 같이 부르자며 노래자랑에 참가하자고 제안한 반 있다.

성판금(조양자 분)은 김종두(이춘식 분)와 함께 노래자랑 대회에 참가했다가 탈락한다. 판금은 "뭘 했다고 땡이냐?"며 심사위원에게 따져 웃음을 선사한다.

윤민주는 정건에게 "솔직하게 대답해달라"며 공소영과의 관계를 추궁한다.

정건과 데이트를 하는 소영의 앞에 이경호를 찾는 의문의 무리가 나타난다. 조폭처럼 보이는 무리가 "얼굴 좋네. 이경호"라고 하자 소영이 깜짝 놀란다. 조폭 무리는 정건을 끌고가기까지 해 냉면집을 먹은 뒤 소영을 떼어버리려는 정건이 일부러 지인들을 동원해 소영을 위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정건이 내오던 차를 눈여겨보던 부영감은 주방을 확인하러 가 반전을 예고한다.

강세정이 사람 냄새 폴폴나는 공계옥 역을 극 사실적으로 그려 몰입감을 높이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