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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하스스톤 히어로즈 챔피언십' 시즌1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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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하스스톤 히어로즈 챔피언십' 시즌1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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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가 '오로나민C 하스스톤 히어로즈 챔피언십'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오로나민C 하스스톤 히어로즈 챔피언십'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스스톤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무료 디지털 카드 게임이다. 전 세계 플레이어 수를 1억 명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초보자에서 숙련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동아오츠카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로나민를 전면에 내세워 블리자드와 챔피언십을 마련했다. 총 상금 5000만 원 규모로 예선을 거쳐 지난 16일 결승 경기를 열었다. 결승전은 '1인분만하자'와 'Randium'의 대결로 펼쳐졌고 경기 결과 1인분만하자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오로나민C 하스스톤 히어로즈 챔피언십 시즌2 개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소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