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 '기막힌 유산' 94회 정서하, 박인환에 '김비주 신정윤 가짜 딸' 고백?!

공유
0

[핫 예고] '기막힌 유산' 94회 정서하, 박인환에 '김비주 신정윤 가짜 딸' 고백?!

center
3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94회에는 이청아(정서하)가 부영감(박인환)을 찾아가 가온(김비주)의 출생의 비밀을 고백한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94회 예고 영상 캡처
3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94회에는 이청아(메건, 정서하 분)가 부영감(박인환 분)을 찾아가 가온(김비주 분)이 부설악(신정윤 분) 친딸이 아니라는 출생의 비밀을 털어 놓는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9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부설악은 돌아오지 않는 가온을 애타게 찾아다닌다.

극 초반 설악은 이청아에게 "그 사람한테 무슨 소리했어?"라며 계옥(강세정 분)에게 무슨 말을 했느냐고 묻는다.

청아는 가온을 찾아다니는 계옥에게 "왜 그 쪽이 우리 가온이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라고 따진다.

계옥이 "가족같은 사람이다"라고 대답하자 청아가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가족?"이라며 반문한다.
가출한 가온이 집에 돌아오지 않자 부한라(박신우 분)는 편의점에 가서 "중딩. 머리 길고, 앞머리 있는 애"라고 인상착의를 설명하면서 가온을 찾아다닌다.

한편, 아들 이장원(이일준 분) 컴퓨터를 사가지고 전처 공소영(김난주 분)의 집을 찾은 정건(이경호, 조순창 분)은 키스를 시도하다가 소영에게 한방 얻어맞는다.

설악에게 가온과 함께 셋이 다시 시작하자는 제안을 거절당한 청아는 다시금 부영감의 집으로 향한다.

부영감은 청아에게 "무슨 수를 냈길래 집에 안 들어와?"라며 가온의 가출 문제로 언성을 높인다.

이에 청아는 "아버님도, 가족들도 이젠 다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버님"이라고 말문을 연다.

방문 밖에 있던 신애리(김가연 분)와 부금강(남성진 분), 운민주(이아현 분)가 청아 말을 엿듣고 충격받아 긴장감을 자아낸다.

정건과 윤민주의 은밀한 관계는 언제 밝혀지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