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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전국 대전, 이찬원 본선 진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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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전국 대전, 이찬원 본선 진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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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특집 '전국 콜센타 대전'에는 마지막 본선행 티켓을 두고 8명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사진=TV조선 제공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특집 '전국 콜센타 대전'에서 이찬원이 마지막 본선행 티켓을 가져가는 지 주목 받고 있다.

27일 밤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 22회에는 지난 예선전에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경기 북부 대표 임영웅, 강원도 대표 영탁, 부산 대표 정동원, 인천 대표 장민호, 경기 남부 대표 김희재, 전라도 대표 김수찬, 충청도 대표 신성이 우승을 향해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친다.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은 본방송을 하루 앞 둔 26일 "'전국 콜센타 대전'은 '사랑의 콜센타'가 초반부터 갖고 있던 고유의 ‘지역’ 콘셉트를 극대화해서 기획한 특집"이라며 "방송 이후 전국 방방곡곡에서 보내주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주 방송된 21회에서는 '사랑의 콜센타' 특집 '제1회 전국 콜센타 대전'은 죽음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각자 2개 지역을 담당한 출연진들이 1 대 1 맞대결을 펼쳐 2명 중 점수가 높은 1명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7일 방송에서는 '제1회 전국 콜센타 대전' 본선이 진행된다. 예선전에서 살아남은 8개 지역 진출자들이 대진표에 따라 대결을 벌이며 결승을 치르게 된다.

특히 예선전에서 정동원과 맞대결을 펼쳤던 영탁이 본선에서도 정동원과 맞붙어 설욕전을 예고했다.

영탁이 "이번엔 삼촌이 이겨야 되지 않겠니?"라며 정동원에게 두 번이나 질 수 없다는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자, 정동원은 "예선이랑 똑같이 만들어 주겠다"는 각오로 맞섰다는 후문이다.

앞서 정동원은 '가지마'로 100점을 얻으며 영탁을 긴장시켰다.

이찬원도 '전국 대전' 본선 진출 티켓을 거머쥐는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사랑의 콜센타' 전국 대전은 27일 밤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