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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92회 박인환, 김비주 생모 정서하 내쳐…이아현, 강세정 틈새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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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92회 박인환, 김비주 생모 정서하 내쳐…이아현, 강세정 틈새 공격

박순천, 신정윤에 "강세정과 무슨 사이냐?"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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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92회에는 부영감(박인환)이 집으로 찾아온 가온(김비주) 생모 이청아(정서하)를 엄마 자격이 없다고 내치는 가운데 윤민주(이아현)는 심란한 계옥(강세정)에게 설악(신정윤)과 청아가 각별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92회 예고 영상 캡처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92회에는 부영감(박인환 분)이 제 발로 찾아온 이청아(메건 리, 정서하 분)를 가온(김비주)의 엄마 자격이 없다고 내쫓아버리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9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민주(이아현 분)는 계옥(강세정 분)에게 청아와 설악(신정윤 분)이 각별했던 관계라며 들쑤신다.

부영감은 아버님이라며 집을 찾아온 청아에게 "니가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와"라고 호통친다.

청아는 "인사 드리러왔어요. 그동안 제 아이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고개를 숙인다.

밖에서 듣던 신애리(김가연 분)는 화들짝 놀라 남편 부금강(남성진 분)에게 "어머. 가온이 엄마야?라고 전한다.

금강은 "엄마면 같이 살아야 되는 거 아니야"라며 거든다.
가온은 청아로 인해 술렁이는 가족들 사이에서 심상찮음을 느낀다.

한편, 윤민주는 계옥에게 청아와 설악이 각별했던 사이라면서 "그래서 그만두라 했던 거예요"라고 거짓말을 한다.

이어 민주는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야지"라며 계옥을 무시한다.

그럼에도 설악과 계옥은 두 손을 꼭 잡으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간다.

그러나 정미희(박순천 분)가 늦은 밤 계옥을 데려다주는 설악을 보고 깜짝 놀란다. 계옥이 걱정된 정미희는 설악에게 "얘기해 봐요. 이 시간에 여기 왜 같이 있어"라고 다그친다.

미희는 계옥과 같이 집안으로 들어온 설악에게 "무슨 사이에요?"라고 캐묻는다.

계옥은 정미희가 설악과 어떤 사이인지 묻자 당황한다.

설악이 미희에게 뭐라고 대답하는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