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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9회 신정윤, 정서하에 결별 선언…정서하, 강세정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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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9회 신정윤, 정서하에 결별 선언…정서하, 강세정 질투

이아현x조순창 불륜 도촬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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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89회에는 부설악(신정윤)이 가온(김비주) 생모 매건(이청하, 정서하)에게 결별을 선언하는 가운데 윤민주(이아현)와 차정건(조순창)은 내연관계임을 도촬당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89회 에고 영상 캡처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89회에는 부설악(신정윤 분)이 가온(김비주 분) 생모 메건(이청하, 정서하 분)에게 결별을 선언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8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부가온은 설악에게 청아가 엄마냐고 묻고,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설악은 가온에게 진실을 밝힌다. 가온은 메건이 생모라는 사실에 충격 받는다.

극 초반 설악은 "청아야. 이쯤에서 그만하자"라며 청아에게 결별을 선언한다.

그러나 설악이 점점 욕심나는 청아는 설악의 맘속에 누군가 있다는 사실이 분하다.

이에 청아는 '나 너 생각 많이 했어"라며 설악에게 매달린다. 이어 청아는 "우리 셋 어떠니?"라며 가온과 셋이 함께 살자고 설악에게 밝힌다.
부한라(박신우 분)는 동거하게 된 보미(박민지 분)에게 "우리 오늘 첫날밤이네"라며 설렘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

계옥은 키스 후에 설악을 보자 여전히 어색해한다.

한편, 공소영(김난주 분)은 계옥에게 "너의 냉면집 주방장이"라며 전 남편 차정건(이경호, 조순창 분)에 대해 물어본다.

윤민주(이아현 분)는 내연남 차정건과 데이트를 하다 누군가에게 도촬당한다. 차정건은 윤민주 얼굴을 쓰다듬고 민주는 "정건씨가 함께 한다는 게 중요하죠"라며 그의 가슴에 머리를 기댄다. 민주가 정건이 스킨십하는 모습을 누군가가 휴대폰으로 몰래 담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고민 끝에 가온은 설악에게 "아빠 그 아줌마 누구야?"라며 메건의 정체를 물어본다.

가온이 "맞지? 내 엄마지?"라고 하는 소리를 간식을 가져다 주려던 계옥이 우연히 듣고 긴장한다.

설악은 메건과 계옥 중에서 누구를 선택하는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