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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8회 김비주, 메건 정서하 정체 생모에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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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8회 김비주, 메건 정서하 정체 생모에 '깜놀'

강세정x신정윤, 심쿵 키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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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88회에는 부가온(김비주)이 메건(정서하)이 생모임을 알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88회 예고 영상 캡처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88회에는 부설악(신정윤 분)이 계옥(강세정 분)과 키스를 나누어 심쿵을 선사한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8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가온(김비주 분)이 메건(이청아, 정서하 분)의 정체가 생모임을 알게 된다.

극 초반 설악은 계옥의 사랑스러운 고백에 자기도 모르게 입을 맞춘다.

설악의 기습 키스에 계옥은 "우리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요?"라고 한다. 그러나 계옥은 깊은 속내를 끝내 말하지 않는 설악이 실망스럽다.

정미희(박순천 분)는 계옥에게 "그 집 셋째 아들 너하고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라며 설악과 아무 사이가 아닌지 확인한다.
설악은 계옥과 가온 생모 메건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나머지 메건에게 쌀쌀맞게 대한다. 메건은 갑자기 싸늘해진 설악의 태도를 섭섭해한다.

한편 가온은 설악의 주선으로 메건과 함께 밥을 먹게 된다. 메건의 정체가 궁금한 가온은 "두 분 유학가서 만난 거예요?"라고 물어본다.

메건이 "어. 아니"라고 하자 설악이 긴장한다.

이어 가온은 자신을 유심히 살피는 메건에게 "왜 그렇게 보세요?"라고 묻는다.

메건이 "손가락 긴 거 봐. 똑같네"라며 손을 잡자 가온이 긴장한다.

집으로 돌아온 설악은 "눈치챈 거 아니겠지"라며 초조해하고 메건이 생모임을 깨달은 가온은 "말도 안 돼"라며 한숨을 쉰다.

메건의 등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