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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4회 신정윤, 강세정에 직진…조순창, 김난주 전단지에 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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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4회 신정윤, 강세정에 직진…조순창, 김난주 전단지에 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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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84회에는 차정건(조순창)이 전처 공소영(김난주)이 붙인 자신을 찾는 전단지를 보고 충격 받는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84회 예고 영상 캡처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신일) 84회에는 차정건(이경호, 조순창 분)이 전처 공소영(김난주 분)이 붙인 자신을 찾는 전단지가 냉면집에 있는 것을 보고 기함한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8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계옥(강세정 분)은 힘들어 보이는 설악(신정윤 분)이 자꾸 신경 쓰인다.

설악은 계옥에게 머리핀을 사서 꽂아주는 등 설렘을 선사한다.

정미희(박순천 분)는 "둘이 뭐 있는 거 아니야"라며 계옥과 설악을 의심하는 김용미(이응경 분)에게 "있기는 요?"라며 둘이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대답한다.
부영감(박인환 분)은 육수 비법을 익히는 부백두(강신조 분)에게 빈틈을 주지 않는다. 필기에 열중하는 백두를 본 부영감은 "눈깔을 어디로 돌려?"라며 육수에만 집중하라고 호통친다.

늦게 집에 들어온 윤민주(이아현 분)는 백두가 잠을 자면서도 "죄송합니다"라며 잠꼬대 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공소영은 전 남편 이경호가 "살을 좀 빼고 성형을 좀 하면 다른 얼굴이 됐을 거"라고 추측한다.

차정건은 마침내 공소영이 자신을 찾는 전단지가 부영감네 냉면집에 있는 것을 보고 기함한다. 정건은 전단지를 손으로 마구 구긴 뒤 입으로 물어 뜯기까지 한다.

한편, 보미(박민지 분)와의 동거 꿈에 부푼 부한라(박신우 분)는 동거 반대에 부딪힌다. 가온(김비주 분)을 통해 여자와 동거한다는 것을 알게 된 부영감은 한라에게 "에미나이라고는 말 안 했잖아"라며 룸메이트가 여자인 점을 문제 삼은 것. 한라가 "그게 뭐가 달라?"라고 항의하자 같이 있던 부설악과 부영감이 '다르지. 달라"라며 여자와의 동거는 절대 안 된다고 반대한다.

공계옥은 정건이 언니 공소영 전남편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