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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위험한 약속' 94회 박하나x이창욱, 중국 지사 행?…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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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위험한 약속' 94회 박하나x이창욱, 중국 지사 행?…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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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94회에는 한지훈(이창욱)과 차은동(박하나 분)이 장첸 회장의 초청을 받고 고민한다. 사진=KBS2TV '위험한 약속' 94회 예고 영상 캡처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94회에는 한지훈(이창욱 분)과 차은동(박하나 분))이 장첸 회장의 중국 지사 초정을 받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위험한 약속' 9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영국(송민형 분)은 결국 폐이식 수술을 받아야할 상황에 처한다.

영국을 면회 온 한광훈(길용우 분)은 "뇌사자 대기가 힘들면 폐 생체이식부터 가능한 거 아닙니까?"라고 의료진에게 문의한다.

이후 준혁(강성민 분)을 제외한 민주란(오영실 분)과 최준경(이효나 분) 등 가족들은 이식적합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린다.

그러나 최명희(김나운 분)가 "한 명 더 있어야 된대요"라고 말해 최준혁도 이식적합검사를 받아야 영국이 수술 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강태인(고세원 분)은 수감된 준혁을 면회간다.
한편, 은동의 업무능력을 높이 산 장첸은 은동에게 지훈과 함께 중국지사로 가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강태인과 차은동의 미묘한 감정을 알고 있는 한지훈은 생모 연두심(이칸희 분)을 찾아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어떤 게 은동이를 위한 길인지"라며 고민을 털어 놓는다.

민주란은 회사로 강태인을 찾아가 행패를 부린다. 강태인이 이사들과 회의 중인 것을 본 민주란은 찻잔을 엎으며 "니가 내 아들 죽이고 한가하게 차 마시고 있어"라며 난동을 부린다.

강태인은 분위기 파악 못하는 민주란에게 "아직도 정신 못 차리셨습니까?"라고 따끔하게 말한다.

한편 구치소에 수감된 준혁은 함께 수감된 고 비서(이진권 분)를 보자마자 달려가 폭력을 휘두른다.

최영국이 더욱 위독해지자 최명희는 "이러다가 준혁이 구치소에서 지 아버지 죽는 거 보게 생겼어요"라며 걱정한다.

고 비서에게 폭력을 행사해 독방에 갇힌 준혁은 "변호사 불러. 아버지 좀 보고 오게"라며 절규한다.

'위험한 약속'은 100부작에서 5회 연장을 결정, 105부작으로 오는 28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