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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2회 신정윤, 김비주 생모 정서하 고백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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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82회 신정윤, 김비주 생모 정서하 고백에 멘붕

김난주, 전남편 조순창 수색 전단지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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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82회에는 부설악(신정윤)이 갑자기 나타난 가온(김비주) 생모 이청아(정서하) 고백에 기함한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82회 예고 영상 캡처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82회에는 부설악(신정윤 분)이 메건 리 정체가 딸 부가온(김비주 분) 생모이자 이청아(정서하 분)임을 알고 기함하는 가운데 공소영(김난주 분)은 전남편 이경호(차정건, 조순창 분)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붙이고 다니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8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설악은 "네가 보고 싶어 돌아왔다"는 청아가 기막히고 두려운데 회사에서까지 마주치니 더욱 껄끄럽다.

극 초반 설악은 메건 리가 가온을 버리고 갔던 청아임을 알고 "그러니까 왜 온 거냐?"라고 따진다. 청아가 "이름 보고 왔다"고 하자 설악은 "내 이름 보고 왔다는 게. 그게 이유야?"라며 황당해한다.

청아가 "보고 싶었어"라고 고백하자 기함한 설악은 괴성을 지른다.

한편, 부한라(박신우 분)는 손보미(박민지 분)와 본격적인 한집살이를 준비한다. 소파를 보러 간 한라가 "이거 어때? 450밖에 안 돼"라고 하자 보미가 "450?"이라며 깜짝 놀란다.

차정건이 언니 공소영 전남편 이경호인 줄 모르는 계옥(강세정 분)은 냉면집 홀에서 소영의 전화를 받는다.

계옥이 "응. 언니. 여길 오겠다고?"라고 하자 차정건이 깜짝 놀라 계옥을 예의 주시한다.

앞서 공소영과 부딪혔던 윤민주(이아현 분) 또한 계옥의 전화를 엿듣고 긴장한다.

부영감(박인환 분)을 모시고 사는 신애리(김가연 분)는 남편 부금강(남성진 분)에게 "여보. 난리났어"라고 전해 부백두(강신조 분)에게 육수실을 개방한 것을 문제 삼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 가운데 계옥이 부영감에게 "마음 정하신 거예요?"라고 질문해 유산 상속 가닥이 잡힌 것인지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말미에 부설악은 청아를 회사에서도 보게 되자 꼭지가 돈다. 메건 리 이름으로 나타난 청아가 "부설악 본부장님. 잘 해봐요"라며 악수를 청하자 설악이 또다시 기함한다.

한편 공소영은 전남편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붙이고 다녀 행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청아 등장으로 설악과 계옥의 관계에 관심이 모아지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