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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NPL투자] 저금리 시대 떠오르는 재테크 '담보부N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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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NPL투자] 저금리 시대 떠오르는 재테크 '담보부N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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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에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사진=정준범 기자
한국사회가 저금리 및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재테크’의 필요성이 더 증가하고 있다.

우선 재테크의 일반적인 정의를 살표보면, 재테크란 재무 테크놀로지(financial technology)’의 준말로 재무관리에 대한 고도의 지식과 기술을 의미한다.

현대와 같이 대량소비시대에서 저소비·저성장시대로 이행하게 되면 기업들은 매출액 증가를 위한 영업활동만으로는 자금조달과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영업 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따라서 잉여자금을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것이 아니라 유가증권에 투자하여 배당과 이자 수입을 얻거나 주가 등락에 따른 시세차액으로 기업수익을 높이는 활동을 말한다.

최근 금융시장의 국제화·자유화가 진전되면서 이러한 활동은 기업경영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금융정책에 활용되기도 하며 개인이나 가계에서는 여유자금의 재산증식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재테크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 주식투자를 통한 재테크, 고금리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재테크, 금 현물에 투자하는 ‘금테크’, 절세를 통해 세금을 아끼는 ‘세테크’, 가상화폐 등에 투자하는 ‘코인테크’ 등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고금리만 보고 무작정 투자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최근 금융권 사모펀드의 환매 중단사례나, 지난해 은행에서 판매한 파생결합펀드 DLF 손실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정기예금 보다 추가적인 수익을 얻기 위해 가입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투자의 기본은 안전하고 높은 수익을 얻는 것이지만 통상 안전하면 수익이 적고, 기대수익이 높으면 위험도 증가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담보부NPL’이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NPL(부실채권)이란 금융권에서 개인 또는 법인에 부동산 등을 담보로 대출 또는 신용대출을 해준 이후 채무자가 이자나 원금을 제때에 갚지 않으므로 발생된 부실 채권을 말한다.

이때 부동산 등을 담보로 발생된 채권을 담보부 NPL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투자하는 것이 담보부 NPL투자다.

그렇다면, 일반투자자들은 ‘담보부NPL’을 접근하기 쉽지 않다.

‘담보부NPL’의 투자 사례를 통해 어떤게 투자와 회수가 진행되는지를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알아봤다.

‘담보부NPL’분야 전문가로 통하는 엔피엘코리아 이인수 전무를 통해 A씨에 대한 투자사례와 수익률을 알아봤다.

A씨는 재테크의 달인 답게 소액이지만 포트폴리오 구성하여 안전하게 투자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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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경우 주식에 30%, 부동산 40%, 예약 20%, 담보부 NPL에 10%의 투자금을 운영하고 있었다.

부동산의 경기전망이 좋아 빌라를 구매해서 월세를 받아 안정적인 수익원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부동산 규제 강화를 1가2주택이 되다 보니 포트폴리오 재구성이 필요해 졌다.

A씨는 예금과 같이 안정성이 좋은 상품은 저금리 시대로 인해 수익율을 기대할 수 없어 보관개념으로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식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미 상승폭이 커진 만큼 하락 위험도 증가하고 있어 투자금을 줄일 계획이다.

부동산에도 관심이 많아 경매에 도 참여해 보면서 실제 낙찰도 받아봤지만, 명도나 환금성이 떨어질 때가 있고, 가끔은 자금이 묶이다 보니 기대한 만큼 수익이 없는 상황이 지속됐다.

이때, 담보부NPL 전문가를 소개받아 상담을 받고 소액부터 투자를 시작했다.

A씨의 경우 재테크는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을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하는데 ‘담보부NPL’은 3원칙에 가장 잘 들어맞는 최고의 상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투자 대상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보니 투자를 실행하기가 쉽지 않았다.

과연 A씨와 같은 상황에서 ‘담보부NPL’을 입문하기 위해 어떤점이 필요한지 이 분야 전문가인 엔피엘코리아 이인수 전무에게 자문을 받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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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 전무는 “담보부 NPL은 이미 모든 데이터에서 재테크의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 환금성을 증명하고 있고, 자산관리 회사의 역량에 따라 좋은 물건 수급이 가능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인수 전무는 “담보부 NPL은 이미 모든 데이터에서 재테크의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 환금성을 증명하고 있고, 자산관리 회사의 역량에 따라 좋은 물건 수급이 가능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결국, 역량있는 자산관리 회사를 통해 안정적으로 투자 물건을 확보하는 것과 관련 분야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엔피엘코리아의 경우 다양한 거래처를 통해 안정성이 보장될 수 있는 부실채권을 매입해 일반투자자들에게 자문을 하고 있다.

이인수 전무는 “엔피엘코리아처럼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오랫동안 해온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의 조언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