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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해운대 품은 '패캉스' 중심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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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해운대 품은 '패캉스' 중심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총 532개 객실과 야외 오션 스파 풀, 4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키즈 체험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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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패밀리 바캉스'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사진=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여름휴가로 국내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 그중 국내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는 탁 트인 바다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춰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인기 휴가지다. 그 중심에서 '패캉스'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을 소개한다.

해운대에 자리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총 532개의 객실과 야외 오션 스파 풀, 약 4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키즈 체험시설인 키즈 빌리지 등 온 가족을 위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와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은 물론 중식당 남풍과 일식당 사까에 등 폭넓은 다이닝 옵션은 다양한 연령대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충분하다.

특히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올 여름 아이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특화 시설과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패캉스(패밀리+바캉스)' 중심지로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호텔은 지난달 아이들이 안심하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본관 4층에 위치한 오션스파 씨메르의 키즈 공간에 파라다이스 키즈 원더풀(Kids Wonder:Pool)을 리뉴얼 오픈했다. 해운대가 내려다 보이는 야외에 어린이 워터 슬라이드, 미스트 분수, 미니 자쿠지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시원한 여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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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4인 가족에 최적화 된 '치유 썸머 패키지'를 선보였다. 사진=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신관 야외 정원에 위치한 썸머 힐링 가든에서는 태닝 존과 파라다이스 키즈 가든 풀을 만날 수 있다. 그중 태닝 존에는 해먹을 설치해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는 동안 부모는 태닝을 하거나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교감을 돕는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15일까지 아침 햇살 속에서 심신을 다스리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요가·명상 프로그램, 명화를 직접 그려 보는 드로잉 클래스, 동화 구연 전문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힐링 프로그램, 엄마와 함께하는 푸드 아트 테라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호텔은 아이 동반 4인 가족에게 최적화 된 '치휴 썸머 패키지'도 내놨다. 성인 2인과 어린이 2인에게 오션 스파 씨메르, 야외 오션 스파 풀, BMW 키즈 드라이빙, 하바 키즈 라운지, 웅진북클럽,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이용권을 제공하는 패키지다. 해운대가 펼쳐지는 야외 스파에서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내 키즈 콘텐츠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호텔은 방문 고객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치휴(治休)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호텔 전반의 방역과 위생 관리를 위한 활동으로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호텔 전역 비치, 방문객과 직원 상시 발열체크 등의 기본 조치가 이뤄진다. 호텔은 JW중외제약과의 힘을 모아 호텔 위생관리 시스템도 강화했고 키즈 전용 살균제로 키즈 빌리지를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