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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엄마가 바람났다' 70회 이재황, 현쥬니에 입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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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엄마가 바람났다' 70회 이재황, 현쥬니에 입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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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70회에는 강석준(이재황)이 체육 교사 재계약을 하지 못한 오필정(현쥬니 분)에게 자신의 회사에서 일해보라고 제안한다.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70회 예고 영상 캡처
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 70회에는 석준(이재황 분)이 교사직 재계약을 하지 못한 오필정(현쥬니 분)에게 자신의 회사에 입사하라고 제안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엄마가 바람났다' 7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하열도(본명 김복남, 하열도 분)가 복직한 조카 석준을 적극 보호한다.

이날 석준은 이은주(문보령 분)의 방해로 체육교사 재계약에 실패한 필정을 위로한다.

앞서 방송된 69회에 최은자(이진아 분)는 재계약 여부를 확인하는 오필정에게 절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오필정이 키우고 있는 민호(길정우 분)가 자신의 친손자인줄 모르는 강태수(이원재 분)는 석준이 가까이하는 필정이 이혼녀에 아이가 둘이나 딸렸다며 싫어한다.

강석환(김형범 분)은 석준이 7년 전 박태섭(강서준 분) 살인 현장 동영상을 김해정(양금석 분)에게 보낸 협박범인지 알아보기 위해 일부러 석준을 자극한다.

이를 눈치챈 하열도는 석준을 도와주려 한다.

앞서 방송된 69회에서 하열도는 본부장으로 복직한 강석준이 PPT를 하는 것을 보며 '이제는 내가 널 지켜줄게'라며 각오를 다졌다.

하열도는 7년 전 강석준이 조카인 줄 모르고 김해정이 지시한 박태섭 청부살인을 맡은 뒤 박태섭을 구하러 왔던 석준에게 살인 누명을 씌웠다.

한편, 본부장으로 복직한 석준은 필정에게 "우리 회사에서 일해 볼 생각이 없느냐?"고 제안한다.

교사를 천직으로 여겼던 필정은 석준이 회사에서 같이 일하자고 하자 깜짝 놀란다.

한편, 오순정(남이안)은 이태우(서현석 분)의 모친 최은자의 막말에 상처 받은 후 이태우를 피한다. 최은자는 태우가 없는 사이 피자가게로 순정을 찾아와 부모가 없다며 막말을 퍼부었다.

강석준은 하열도가 외삼촌 김복남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엄마가 바람났다'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