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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던 양주시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30대 같은 초등학교 근무 확진자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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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던 양주시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30대 같은 초등학교 근무 확진자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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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에서 3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6일 양주시에 따르면 A씨는 같은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고양시 8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양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의 방문검사를 받고 밤늦게 확진됐다.

세부 동선은 아직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은 완료됐다.

한편 시는 A씨가 근무하는 지역 초등학교 학생과 직원에 대해서도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