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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더러울수록 매력인 '더티커피' 맛집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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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더러울수록 매력인 '더티커피' 맛집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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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밖으로 넘친 꾸덕하고 달콤한 크림, 커피 가루가 지저분하게 흩뿌려져 더러울수록 매력인 '더티커피'.

브랑쿠시 (서울시 용산구 새창로 104)

더티커피의 원조집. 옛 공장을 개조해 지은 카페로 독특한 빈티지 인테리어도 아늑하고 편안하다.

씨스루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37)
경리단길에 위치한 카페. 식용색소를 이용해 커피 위에 그림을 그려낸 '크리마트'로도 유명.

무자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84길 11-18)

무자비의 시그니처 메뉴인 '무자비라테'는 기존 더티커피들의 적은 양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준다.

오다가다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35길 10)

커피를 마시지 못한다면 오다가다의 더티 초콜릿과 더티 그린티를 즐겨보자. 아기자기 귀여운 소품들은 덤.

오퍼커피 (경기 평택시 비전9길 35)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더티커피를 좀 더 달콤하게 즐길수 있다.

아나키스튜디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8-11)

객사와 경리단길의 합성어인 객리단길에 위치해있다. 얇게 간 초콜릿 칩이 식감을 더한다.

비브레이브 (제주 서귀포시 신서로48번길 66)

옛 양옥을 개조해서 만든 깔끔한 외관. 견과류와 초콜릿, 초코 가루가 커피에 비주얼을 더한다.